WordPress에서 AI 글을 공개하기 전에 확인할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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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전에는 주장마다 근거로 돌아간다
AI가 쓴 글을 공개하기 전에 주장과 근거의 대응, 숫자와 조건, 공개할 수 있는 범위, 정보의 갱신, 독자의 다음 행동을 확인합니다. 읽기 좋게 정리되어 있어도, 등록한 사실보다 설명이 지나치게 넓어지지 않았는지는 따로 판단해야 합니다.
Rootpublish의 편집 가이드는 사실과 해석을 나누고, 시점·조건·출처·공개 범위를 남길 것을 제안합니다. 아래는 그 생각에 따른 확인 절차입니다.
1 본문의 주장을 출처와 대조한다
‘대응할 수 있다’, ‘실시했다’, ‘효과가 있었다’고 쓰인 부분에서 근거가 되는 회사 정보로 돌아갑니다. 그 정보에 실제로 쓰여 있는 내용인지, AI가 보충한 설명인지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승인할 때 원래 정보의 변경을 검사한다’는 제품 사양으로부터 ‘AI 글의 오류를 모두 막을 수 있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Rootpublish는 원고가 참조한 정보의 ID와 버전을 기록해 승인할 때 검사하지만, 그것만으로 글과 근거의 의미가 일치한다는 것까지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본문을 출처와 대조하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2 숫자와 실적의 조건을 빠뜨리지 않는다
사례를 쓸 때는 상대의 과제, 실시한 대응, 결과, 측정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원자료에 없는 숫자를 보태거나, 한 사례의 결과를 모든 회사에 해당하는 효과로 쓰지 않도록 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추측으로 채우지 말고, 확인처에 다시 확인합니다.
MVV(미션·비전·가치)는 목적과 판단 기준을 설명하는 재료입니다. 제공한 성과의 증거로 다루지 않습니다. 구성원 소개에 이름이나 역할이 있다는 것만으로 그 사람이 글을 집필하거나 감수했다고 표현하는 것도 피합니다.
3 글에서 공개할 범위를 확인한다
회사 정보를 등록할 수 있는 것과, 그 내용을 글에서 공개할 수 있는 것은 따로 확인합니다. 사례에 포함된 상대의 이름, 구체적인 활동, 결과 등은 기록해 둔 공개 가능 범위와 대조합니다.
Rootpublish에서는 확인 전 정보와 비공개 정보를 글의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다만 확인된 정보를 글로 옮겼을 때의 표현이나 문맥까지 자동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공개를 담당하는 사람이 본문과 출처를 확인해 공개 여부를 결정합니다.
4 원고 작성 후 정보가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원고를 준비하는 동안 서비스 내용이나 회사 설명을 바꿨다면, 새 정보와 본문이 일치하는지 다시 봅니다.
Rootpublish는 참조한 회사 정보에 더해, 분류된 회사 정보와 편집 방침의 버전도 승인할 때 검사합니다. 오래된 정보로 만든 원고를 그대로 다루지 않기 위한 검사입니다. 변경을 감지했다는 것이 수정한 글이 올바르다는 증명은 아닙니다. 최신 근거에 맞춰 내용을 확인하는 과정은 남습니다.
5 독자의 질문에 답한 뒤 공개를 판단한다
마지막으로 글이 답하는 질문을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는지, 독자가 다음에 무엇을 판단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회사 설명을 늘리기보다 그 질문에 필요한 정보를 고릅니다. 부족한 근거가 있으면 일반론으로 채우지 말고, 확인할 내용을 구체적으로 합니다.
Rootpublish에서는 AI의 제출만으로 글을 공개하지 않고, 승인 대기 상태에서 본문과 출처를 확인하는 과정을 둡니다. 이 글의 확인 절차도 편집상의 제안입니다. 검색 순위나 AI 인용이 늘어난다는 것을 보장하지 않으며, 효과는 운영 후의 실측으로 판단합니다.